[EBN] “택배1위 성공신화 기필코 쓰겠다”-박해돈 KGB택배 회장
 2006-12-21

조만간 KGB 외, 두 개 이상의 브랜드 선보일 터

박해돈 KGB택배(KGB물류그룹) 회장은 업계에서 맨손으로 성공 신화를 일궈낸 입지전적인 인물로 통한다. 그래서 그에겐 ´미다스 손´이라는 별칭이 항상 따라 다닌다. 그의 손을 거치면 그 사업은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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