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상표사용에 따른 피해 주의!
 2005-04-15

KGB브랜드를 불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업체가 있어 많은 피해가 우려됩니다.

 

2005년 4월15일자 중앙일보에 불법으로 KGB상표를 사용해서 전국지점모집이란 광고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 광고는 KGB특급택배라는 상호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미 KGB와 상표계약이 해지된

(주)케이지비특급택배라는 회사와 지점모집대행사 이상코포레이션에서 내 보낸 허위광고로서 소비자의 심각한 피해가 우려됩니다.

 

상기 회사는 KGB물류그룹과는 전혀 무관하며 KGB상표를 불법 도용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 민,형사상의 법적 조취를 취했습니다.

 

소비자들의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오니 KGB물류그룹의 기획실로 문의하셔서 확인 바랍니다.

문의: 031-741-1577, (내선8번)

 

KGB의 택배사업부문은 (주)케이지비로지스이며 전국지능망 1577-4577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