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이사인의날 한마음 단합대회
 2012-07-10

우기의 장맛비가 말끔히 걷히고 계절의 기운을 아낌없이 보여줬던 지난 7월 7일 토요일, 하남시 종합운동장에서 이사인들만을 위한 '2012 이사인의날 한마음 단합대회'가 열렸다.
박해돈 회장이 국내 최초로 포장이사를 도입한 이후 상상이상의 서비스를 몸소 실천하고 이사서비스의 가치를 높여준 kgb물류그룹 이사인 1천여명이 한마음으로 참가했다.
'Dream Up Festival'이란 슬로건의 이날 대회는 기념식에 이어 화합, 전진, 도약, 미래 4개의 팀으로 나뉘어 단결, 화합하는 명랑운동회와 장기자랑이 진행되었다.
KGB물류그룹 박해돈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사인의 날을 제정 선포한 이래 올해로 12년째를 맞았다. 7월 7일 만큼은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더불어 종사자 스스로가 자긍심을 갖자”라고 전했다.
KGB는 대국민 인식재고와 이사업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2000년 7월 7일 ‘이사인의 날’을 제정, 선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