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물류그룹 박해돈 회장, 2013 대한민국 창조경제리더에 선정
 2013-06-27

  매경미디어그룹이 창조경제리더 예비 후보들에 대한 사전조사 등 1년간의 작업을 거쳐 지난 6월 26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창조경제리더 27인을 선정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국내 최초로 포장이사 서비스를 도입하고 물류업계 최초로 ISO9001 품질인증을 획득한KGB물류그룹 박해돈 회장은 창조적 경영활동과 돋보이는 성과로 ‘2013 대한민국 창조경제리더 27인’에 당당히 선정되었다.

그는 30여 년 전 이사업에 종사한 것을 시작으로 혁신적인 아이템을 개발해 국내 이사문화를 한 차원 높였을 뿐 아니라 업계최초로 브랜드와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 대중화를 선도해 오늘날 한해 매출 2000억원이 넘는 중견기업으로 키워낸 주인공이다.

또한, 2003년 국내 최초로 포장이사 실명제와 서비스 평가 제도를 도입한 신개념 이사 서비스인 ‘예스2404’를 런칭하며 또한번 포장이사를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러한 공로로 2010년엔 ‘2010 한국물류대상 대통령상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의 활동도 왕성하다. 2010년엔 몽골에 합작 법인인 ‘KGB MGL'을 설립해 이사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별도 법인을 통해 택배시장 진출도 준비하며 글로벌 물류기업으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박해돈 회장의 창조경영 발자취와 성과 등의 살아있는 스토리는 ‘2013 대한민국 창조경제리더 선정기념회’와 함께 출판된 ‘뉴턴의 사과따기’에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