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국민생활안전 캠페인 공동선언식 동참
 2011-01-28

KGB물류그룹 '2011 국민생활안전 캠페인 공동선언식' 동참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제품 및 서비스의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한 ‘2011 국민생활안전 캠페인 공동선언식’이 1월 27일 한국품질경영학회와 동아일보 주최로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진행되었다.

 

선언식에는 KGB, LG, 금호타이어, 남양유업, 유한양행, SC제일은행 등 국내 금융, 유통, 서비스분야를 대표하는 27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였으며, 제품과 서비스의 안전성 제고를 위한 선언문을 낭독하고 서비스 분야 대표기업으로 선정된 KGB물류그룹은 박해돈 회장이 참석, 선언서 및 기념패를 전달 받았다.

 

국민생활안전 캠페인 공동선언문에는 소비자가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제품과 서비스의 안전은 국민의 기본적인 복지와 사회적 안녕과 직결되는 필수요건으로써 제품과 서비스의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면 국민생활이 불안해지고 경제적 비용이 증대되며 궁극적으로 사회적 안정이 흔들리는 문제가 야기 될 수 있으므로 정부, 기업인, 소비자는 국민의 생활안전을 최대한 확보하는데 적극 동참하며, 각자 맡은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여 생활안전 보장의 원칙을 최우선적으로 준수하는 문화를 창조한다.

 

이에 KGB는 서비스기업의 선언을 통해 품질기준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품질향상 방안을 실시하고 고객만족을 보장하도록 앞장서겠다고 한다.

 

(공동선언서 내용 中)

4-4. 서비스기업의 선언

- 무형상품인 서비스의 특징을 고려하여 합리적인 품질기준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품질향상 방안을 실시하여 고객의 만족을 보장한다.

- 고객과의 상호작용에서 서비스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접점종업원에 대한 교육과 지원을 충실히 제공한다.

- 서비스불량으로 인하여 고객의 불편이 초래되고 안전이 위협받을 경우 고객 입장에서 해결방안을 강구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소한다.